국민의 정부, 카드대란

신용카드 활성화 방안은 딱 한 번만 쓸 수 있는, 그리고 그냥 흘려 보낼 뻔한 극약 처방이었다.

국민의 정부는 그 상황에서 딱 한 번만 쓸 수 있는 이 처방을 선택했고

시중엔 돈이 돌았고, 국민은 돈의 본질을 학습했다.

이 처방은 당분간 효력이 없을 것이다.

김대중 전 대통령이라면
지금과 같은 새로운 상황에서 어떤 처방을 내렸을 지 궁금해진다.

by noname | 2009/08/23 23:05 | 단상[斷想]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glotalk.egloos.com/tb/242344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     다음 페이지 ▶